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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110건의 게시물이 있습니다.

  • 슈퍼마이크로 'Vera Rubin NVL72' 출하 개시…디에스앤지, 국내 공급 준비 본격화

    슈퍼마이크로가 '데이터센터 빌딩 블록 솔루션(DCBBS)'과 차세대 직접 액체 냉각 기술인 'DLC-2'를 통합한 '엔비디아 베라 루빈(Vera Rubin) NVL72' 랙의 출하를 시작했다고 공식 발표했다.슈퍼마이크로의 국내 최대 총판 디에스앤지(대표 서정열)는 베라 루빈 NVL72 랙의 글로벌 출하가 시작됨에 따라 국내 공급을 추진한다고 1일 밝혔다. 현재 관련 기술 및 솔루션에 대한 개념검증(PoC)을 진행하고 있으며, 주요 기업을 대상으로 한 PoC를 통해 실제 도입 환경에서의 성능과 안정성 등을 체계적으로 검증해 나갈 계획이다.엔비디아 베라 루빈 NVL72는 급증하는 인공지능(AI) 연산 수요와 고밀도 GPU 환경에서 발생하는 전력 및 발열 문제에 대응하기 위한 차세대 랙 스케일 AI 인프라다.하나의 수냉식 랙에 72개의 엔비디아 루빈 GPU와 36개의 엔비디아 베라 CPU를 통합해 전체 랙이 하나의 시스템처럼 작동하도록 설계됐다. 랙당 20.7TB의 HBM4 메모리와 최대 54TB의 LPDDR5X 메모리를 제공해 대규모 AI 학습은 물론 고성능 추론과 에이전틱 AI 등 차세대 AI 워크로드를 지원한다.특히 슈퍼마이크로의 DCBBS와 DLC-2를 결합해 고밀도 AI 인프라 구축에 필요한 컴퓨팅·스토리지·네트워크·전력·냉각 환경을 통합적으로 구성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GPU와 CPU에서 발생하는 열을 직접 제거하는 콜드 플레이트부터 냉각분배장치(CDU), 후면 도어 열교환기, 냉각탑에 이르는 리퀴드 쿨링 인프라를 통합 제공해 고밀도 GPU 환경에서 증가하는 냉각 요구에 대응한다.또한 DCBBS를 기반으로 고객의 데이터센터 규모와 환경에 맞춰 컴퓨팅과 스토리지, 네트워크, 전력 및 냉각 인프라를 함께 설계하고 확장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이를 통해 대규모 AI 인프라 구축 과정의 복잡성을 줄이고 시스템 구축부터 실제 운영까지의 효율성을 높일 수 있다.AI 인프라가 고성능·고밀도화 되면서 시장의 요구 역시 단순한 GPU 확보를 넘어 대규모 GPU 자원을 얼마나 신속하게 구축하고 안정적·효율적으로 운영할 수 있는지로 확대되고 있다.디에스앤지는 이러한 요구에 대응하기 위해 엔비디아 베라 루빈 NVL72를 비롯한 차세대 AI 인프라의 국내 공급을 준비하고 있다. 슈퍼마이크로 서버 및 GPU 시스템 공급 뿐 아니라 고객 환경 분석과 인프라 설계, 사전 테스트 및 품질관리(QC), 랙 단위 시스템 통합, 구축 및 기술지원까지 아우르는 AI 인프라 구축 역량을 기반으로 국내 고객의 AI 인프라 도입을 지원할 예정이다.디에스앤지 서영민 전무는 "NVIDIA Vera Rubin NVL72의 출시는 AI 인프라가 개별 GPU 서버 중심에서 랙과 데이터센터 전체를 하나의 시스템으로 설계하고 구축하는 방향으로 진화하고 있음을 보여준다"며 "디에스앤지는 슈퍼마이크로와의 오랜 파트너십과 대규모 GPU 인프라 구축 경험을 바탕으로 국내 고객들이 Vera Rubin 기반의 차세대 AI 인프라를 안정적으로 도입할 수 있도록 준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디에스앤지는 오는 11월 25일 여의도 콘래드호텔에서 진행 예정인 '이노베이션2026' 행사를 통해 슈퍼마이크로, 엔비디아 등의 주요 파트너사와 함께 Vera Rubin 기반의 차세대 AI 인프라 기술과 솔루션을 주요 고객들에게 선보일 예정이다.기사 출처: 전자신문 이경민 기자, https://www.etnews.com/20261001000133

    2026.10.01
  • 디에스앤지, 국가공헌대상 과기정통부 장관상 수상..AI 인프라 성과

    디에스앤지, 국가공헌대상 과기정통부 장관상..AI 인프라 성과AI(인공지능) 인프라 전문기업 디에스앤지(대표 서정열)가 지난 15일 서울가든호텔에서 열린 '제13회 2026 국가공헌대상'에서 AI 혁신 부문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16일 밝혔다.국가공헌대상은 산업 각 분야에서 성과를 창출하고 국가 및 산업 발전에 기여한 기업과 기관을 선정해 시상하는 행사다. 디에스앤지는 고성능 GPU(그래픽처리장치) 서버를 중심으로 스토리지, 네트워크, 데이터센터 인프라를 아우르는 통합 AI 인프라 역량을 강화하고 국내 기업의 AI 도입을 지원한 공로를 인정받았다.1999년 설립된 디에스앤지는 슈퍼마이크로(Supermicro)의 국내 최초·최대 규모 총판이자 엔비디아 NPN 엘리트 파트너(NVIDIA NPN Elite Partner)다. 최신 GPU 플랫폼 기반의 고성능 AI 서버 공급부터 현장의 AI 워크로드와 데이터센터 환경에 최적화된 인프라 구축까지 지원하고 있다. AI 모델의 대형화와 GPU 고밀도화 추세에 맞춰 △AI 워크로드 분석 △인프라 설계 △사전 검증 및 품질관리(QC) △랙 단위 시스템 통합 △구축 및 기술지원 등 토털 솔루션 역량을 강화하고 있다.향후 액체 냉각(Liquid Cooling) 등 차세대 데이터센터 기술로 사업 영역을 확장하고, 엔비디아의 차세대 AI 플랫폼인 '베라 루빈/루빈(Vera Rubin/Rubin)' 기반 고밀도 AI 인프라 도입을 추진할 계획이다.이번 시상식에 수상자로 참석한 디에스앤지 허연숙 실장은 "급변하는 AI 시장에서 효율적인 AI 인프라를 제공하기 위해 지속해 온 기술 투자와 노력을 인정받았다"며 "차세대 AI 기술과 인프라 전문성을 강화해 국내 기업의 AI 경쟁력 향상과 산업 발전에 기여하겠다"고 했다.디에스앤지는 최근 정부의 'AI 고속도로 구축' 사업과 관련, 최종 수행기관 중 하나로 선정된 네이버클라우드에 대규모 GPU 서버를 공급하는 계약을 체결했다. 이번 계약을 통해 엔비디아 GPU 서버 389대(B300 GPU 3112개 탑재)를 이달 내 납품할 예정이다.기사 출처 : 머니투데이 이유미 기자, https://www.mt.co.kr/industry/2026/09/16/2026091616525627101

    2026.09.17
  • 디에스앤지, 11월 25일 ‘이노베이션데이2026’ 개최

    디에스앤지, 11월 25일 ‘이노베이션데이2026’ 개최디에스앤지가 오는 11월 25일, 여의도 콘래드호텔 5층 파크볼룸에서 '디에스앤지 이노베이션데이 2026(DS&G Innovation Day 2065)'를 개최할 예정이다. 지난해가 인공지능(AI) 기술의 급격한 발전과 확산이 주목받은 한 해였다면, 이제는 빠르게 증가하는 AI 수요를 안정적으로 뒷받침하기 위한 AI 인프라와 에너지 효율성 확보가 핵심과제로 떠오르고 있다.  특히 고성능 GPU를 기반으로 한 AI 인프라가 빠르게 대형화·고밀도화되면서, 이제 AI 경쟁력은 단순한 컴퓨팅 성능을 넘어 이를 안정적으로 운영할 수 있는 전력·냉각·네트워크 등 데이터센터 인프라 전반의 효율성과도 밀접하게 연결되고 있다.제한된 전력 환경에서 얼마나 높은 연산 성능과 효율을 확보할 수 있는지가 데이터센터 경쟁력을 좌우하는 중요한 요소로 부상하고 있다. 이에 따라 Liquid Cooling기술은 고밀도 GPU 시스템에서 발생하는 열을 보다 효율적으로 처리하고 냉각에 필요한 에너지 부담을 낮춰, 제한된 전력 환경에서도 더 높은 수준의 컴퓨팅 자원을 운영하기 위한 핵심 기술로 주목받고 있다.여기에 올 하반기부터 본격화될 NVIDIA 차세대 Vera Rubin 플랫폼과 Rubin 기반 시스템은 한층 높아진 AI 연산 성능과 시스템 효율성을 바탕으로, 급증하는 AI 컴퓨팅 수요와 데이터센터의 전력·냉각 부담에 대응하기 위한 차세대 AI 인프라의 중요한 전환점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이번 DS&G Innovation Day 2026에서는 빠르게 변화하는 AI 인프라의 최신 기술 동향을 살펴보고, 고밀도 GPU 시스템 확산에 따른 데이터센터의 전력 및 냉각 과제와 이에 대응하기 위한 Liquid Cooling 기술을 집중적으로 다룰 예정이다. 또한 Vera Rubin을 비롯한 차세대 AI 플랫폼과 인프라 구축 전략, 실제 산업 현장의 적용 사례를 통해 성능과 효율, 확장성을 함께 고려한 AI 데이터센터의 방향성을 공유할 계획이다.

    2026.09.16
  • AI 인프라 통합 제공하는 AI 토털 솔루션 기업

    AI 인프라 통합 제공하는 AI 토털 솔루션 기업이코노미조선 / 박진우 기자 1999년 설립된 디에스앤지는 인공지능(AI) 서버·스토리지 등 하드웨어와 솔루션을 공급하고 설계·구축·운용을 지원하는 AI 인프라 전문 기업으로, 슈퍼마이크로의 국내 최초·최대 규모 총판이자, 엔비디아 파트너 네트워크(NPN)의 엘리트 파트너다.회사는 2025년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추진하는 ‘그래픽처리장치(GPU) 확보 프로젝트’를 통해 카카오에 엔비디아 B200 GPU 서버 303대를 공급했고, 2026년 네이버클라우드와 B300 GPU 서버 389대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 대규모 GPU 인프라는 AI 서비스 기업, 연구 기관의 안정적 학습·추론 환경 기반이 되고, 서버·스토리지·네트워크·전력·SI(시스템 통합)·냉각 설비 등 AI 데이터센터 산업 전반의 성장으로 이어진다. 특히 AI 모델 대형화와 GPU 고성능화·고밀도화로 인해 전력·발열의 효율적인 관리가 핵심 과제로 떠오르며 냉각 기술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 디에스앤지는 시장 변화에 맞춰 기술 교류·협력을 늘리고 있다. 회사 매출은 2025년 전년 대비 420% 늘었다. 증가한 매출만큼 책임 경영에도 나서고 있다. 2026년 3월 모범 납세자 국세청장상을 받았으며, 2025년에는 집중호우 피해 지역에 기부했다. 기사 원문 보기 : https://econom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9/11/2026091100036.html

    2026.09.16
  • 디에스앤지, 네이버클라우드에 엔비디아 B300 GPU 서버 공급

    디에스앤지, 네이버클라우드에 엔비디아 B300 GPU서버 389대 공급 계약AI인프라 전문기업 디에스앤지가 네이버클라우드와 엔비디아의 차세대 고성능 GPU인 B300 기반 AI GPU 서버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이번 계약을 통해 디에스앤지는 네이버클라우드에 엔비디아 B300 GPU 3112장이 탑재되는 GPU 서버 총 389대를 공급한다. 정부가 추진하는 대규모 AI 컴퓨팅 인프라 확충 사업과 연계된 공급으로, 국내 AI 연구개발 및 산업계의 급증하는 고성능 컴퓨팅 수요에 대응하기 위한 대규모 AI 인프라 구축 일환이다.앞서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AI 고속도로 구축’ 사업을 통해 총 2조800억 원 규모의 첨단 GPU 인프라를 확보한다고 밝혔다. 네이버클라우드는 삼성SDS, 엘리스그룹과 함께 해당 사업의 최종 수행기관으로 선정돼 엔비디아 B300 GPU 3112장과 차세대 베라루빈(Vera Rubin) GPU 1008장 등 총 4120장 규모의 첨단 GPU 인프라를 구축할 예정이다.디에스앤지는 네이버클라우드의 B300 GPU 서버 최종 공급사로 선정됐으며, 이번 계약에 따라 네이버클라우드가 도입하는 B300 GPU 3112장 전량에 해당하는 GPU 서버 389대를 공급한다. 이를 통해 네이버클라우드의 대규모 AI 컴퓨팅 인프라 구축을 지원할 예정이다.베라루빈의 경우 제품 출시 일정을 고려해 내년 상반기 내 순차적으로 서비스를 개시할 예정이다.엔비디아 B300은 대규모 AI 모델 학습과 추론 등 고성능 연산이 필요한 AI 워크로드를 지원하는 차세대 GPU다. AI 모델 고도화와 생성형 AI 서비스 확산에 따라 고성능 GPU에 대한 수요가 빠르게 증가하면서, 이를 안정적으로 구축·운영하기 위한 데이터센터 인프라의 중요성도 함께 높아지고 있다.특히 AI 인프라는 단순히 GPU 확보를 넘어 고밀도 GPU 서버를 안정적으로 운영할 수 있는 전력·냉각 환경과 네트워크, 스토리지 등 데이터센터 인프라 전반의 유기적인 설계와 구축 역량이 중요하다. 디에스앤지는 고성능 GPU 서버를 중심으로 스토리지, 네트워크 및 AI 소프트웨어 등 AI 데이터센터 구축에 필요한 인프라를 통합해 고객 환경에 최적화된 AI 인프라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네이버클라우드 공급을 계기로 대규모 GPU 서버 구축 및 공급 역량을 한층 강화하고, 국내 주요 클라우드 사업자와의 협력을 확대해 AI 데이터센터 및 AI 인프라 시장에서 사업 영역을 지속적으로 넓혀갈 방침이다.서영민 디에스앤지 전무는 "이번 네이버클라우드 B300 GPU 서버 공급은 국내 AI 컴퓨팅 인프라 확대를 지원하는 의미 있는 프로젝트"라며 "대규모 고성능 GPU 서버 공급 및 구축 역량을 바탕으로 네이버클라우드의 AI 인프라 확충을 안정적으로 지원하고, 급증하는 국내 AI 컴퓨팅 수요에 적극 대응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차세대 GPU 서버를 비롯해 네트워크, 스토리지, 수랭식 설비 등 AI 데이터센터 구축에 필요한 인프라 전반의 역량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국내 AI 산업 생태계 발전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한편 디에스앤지는 차세대 GPU 기반 서버 공급을 비롯해 AI 데이터센터 구축에 필요한 다양한 인프라 솔루션을 제공하며 국내외 AI 컴퓨팅 시장 확대에 적극 대응할 계획이다.기사출처 : 지디넷코리아 방은주 기자원문보기 : 디에스앤지, https://zdnet.co.kr/view/?no=20260825190348

    2026.08.26
  • 디에스앤지, 모범납세자 국세청장상 수상

    서정열 디에스앤지 대표(사진 왼쪽)이 '제60회 납세자의 날' 기념식에서 국세청장상을 받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AI(인공지능) 인프라 전문기업 디에스앤지(DS&G, 대표 서정열)가 '제60회 납세자의 날' 기념식에서 모범납세자로 선정돼 국세청장상을 수상했다고 9일 밝혔다.1999년 설립된 디에스앤지는 IT 인프라 서비스 기업이다. GPU(그래픽처리장치) 클러스터와 고성능 컴퓨팅, 클라우드, 스토리지 구축 등 AI 인프라를 공급 중이다. 지난 '제52회 납세자의 날'에서도 모범납세자로 선정돼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장관상을 수상한 바 있다.모범납세자 표창은 선진 납세 문화 정착에 기여하고 국가 재정에 이바지한 개인 및 법인에 수여된다. 디에스앤지에 따르면 급변하는 IT 산업 환경 속에서 재무 건전성을 유지하고 투명 및 책임 경영을 이룬 점을 인정받아 수상했다.서정열 디에스앤지 대표는 "이번 수상을 계기로 고객과 파트너사에 신뢰를 주는 기업이 될 것"이라며 "AI 인프라 시장의 리더로서 기술 경쟁력을 강화하는 동시에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디에스앤지의 2025년 매출액은 4700억원 수준으로, 2024년 대비 420%가량 성장했다.기사 원문 : https://www.mt.co.kr/industry/2026/03/09/2026030916045628393

    2026.06.22
  • [영상기사] DS&G AI FACTORY: CONNECTING THE ENTIRE AI LIFECYCLE' 슬로건으로 업무 효율 최적화를 위한 테마 별 AI 솔루션 공개

    디에스앤지, 'AI EXPO KOREA 2026' 참가발행일 : 2026-05-14 14:41   - 'DS&G AI FACTORY: CONNECTING THE ENTIRE AI LIFECYCLE' 슬로건으로 업무 효율 최적화를 위한 테마 별 AI 솔루션 공개디에스앤지, AI EXPO KOREA 2026 참가AI 인프라 전문기업 디에스앤지(대표 서정열)는 지난 5월 6일부터 8일까지 열린 '제9회 국제인공지능대전 2026(AI EXPO KOREA 2026)'에 참가해, 연일 많은 관람객의 관심 속에 성황리에 전시를 진행했다.디에스앤지는 이번 전시에서 다양한 제품군의 기술을 기업의 전반적인 업무 공정에 효율적으로 적용하는 방안을 테마별 시연 형태로 선보이며 차별화된 통합 AI 솔루션을 제시했다.이번 전시는 △AI Infrastructure(Training) △AI Applications(Inferencing) △Engineering Design & Simulation △Digital Twin & Simulation △Physical AI / Robotics 등 5가지 테마로 구성해 각 분야에 최적화된 제품군을 선보였고, 이와 더불어 기술 및 영업 담당자들의 전문적인 상담과 상세한 설명을 통해 고객들에게 실질적이고 유용한 정보를 제공했다.또한 Supermicro, NVIDIA, NetApp, RCK, GRAID, Infinitix, SqueezeBits 등 글로벌 기업들과의 협업을 통해 고객의 다양한 Use Case에 최적화된 AI 인프라 환경 구축과 맞춤형 솔루션 제공 방안을 제시했다.'AI EXPO KOREA 2026'에서 디에스앤지 서영민 전무가 발표를 진행하고 있다.(사진제공: 디에스앤지)디에스앤지의 서영민 전무는 "AI의 적용 범위가 단순한 AI Training과 Inferencing을 넘어 Physical AI와 Digital Twin 분야로까지 확대되면서, 이를 '어떻게' 효율적으로 구축하고 운영할 것인지에 대한 고객들의 니즈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다"며, "동시에 이처럼 복잡한 과정을 '누구에게' 맡겨 분석과 설계를 요청해야 하는지에 대한 고객들의 고민 역시 커지고 있는 상황"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디에스앤지는 이러한 고객의 고민을 해결할 수 있는 최적의 AI 인프라 및 통합 솔루션을 제시하고자 이번 전시에 참가하게 됐다"고 밝혔다.한편 디에스앤지는 전시 기간 동안 부스 내 발표세션 코너를 운영해 다양한 AI 인프라 및 솔루션 사례를 소개해 관람객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AI EXPO KOREA 2026'에서 삼성중공업 이승현 팀장이 발표를 진행하고 있다.(사진제공: 디에스앤지)'AI EXPO KOREA 2026'에서 인피니틱스 가성욱 이사가 발표를 진행하고 있다.(사진제공: 디에스앤지)발표 세션에서는 △NVIDIA GH200을 이용한 EDA 솔루션 사례(디에스앤지 강신봉 상무) △NVIDIA GPU 서버 기반 피지컬 AI용 월드 모델 가속화 솔루션(스퀴즈비츠 김형준 대표) △슈퍼마이크로, DS&G가 함께하는 데이터센터 서버 통합솔루션(슈퍼마이크로 김영남 책임) △AI 추론 환경의 안정성과 복원력(Graid Technology, Zoey) △삼성중공업 부유식 데이터센터소개(삼성중공업 이승현 팀장) △ROI 극대화를 위한 AI 인프라 설계(디에스앤지 최효진 상무) △GPU 리소스 관리 및 AI 인프라(인피니틱스 가성욱 이사) 등 다양한 주제의 발표가 진행됐다.실제 구축 사례와 최신 트렌드를 중심으로 한 발표 내용은 매 세션마다 관람객 및 업계 관계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이끌어 내며 성공적으로 전시를 마무리 했다.임민지 기자 minzi56@etnews.com기사 원문보기 : https://www.etnews.com/20260514000370

    2026.05.14
  • 디에스앤지 "AI인프라, 구매하는 게 아니라 설계하는 것"

    최효진 CTO 7일 열린 '2026 AI엑스포'서 '풀스택 AI인프라 설계' 주제 발표"2024년 미국에서 발표한 보고서에 따르면 GPU 가동률이 70% 미만인 곳이 75%에 달했습니다. 또 미국 마이크로소프트(MS) 연구소(리서치)가 역시 2024년 공개한 자료에 따르면 실제 현장의 GPU 사용률은 10~40%에 그쳤습니다. 클리어ML도 보고서에서 GPU 수동할당과 사용 전략이 없다고 말한 곳이 44%였다고 지적했습니다."디에스앤지(DS&G) 최효진 CTO는 7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2026 AI엑스포'에서 연사로 나와 "우리는 왜 비싼 GPU를 사고도 손해를 볼까요?"라는 질문을 던지며 이 같이 밝혔다. AI바람에 편승해 비싼 GPU를 수억, 수십억 구매했지만 그만큼의 ROI(투자대비수익)를 못거둔다는 것이다. 그는 이날 '풀스택 AI인프라 설계'를 주제로 AI인프라를 형성하는 GPU와 네트워크, 스토리지, MLOps, 스케쥴러, KV 캐쉬 등에 대해 설명했다.최 CTO는 GPU 비용 효율화는 설계단계부터 중요하다면서 "GPU를 잘 쓰고 있는지 모니터링을 해보면, 어떤 팀에서 잠깐 쓰고 있다 다음 날 보면 놀고 있고, 이런 것들이 주위에서 많이 있다"고 안타까워 했다.현재의 문제점도 지적했다. 먼저, 하드웨어의 경우 워크로드를 모르는 상태에서 가장 중요한 결정을 내린다면서 순서가 잘못됐다고 짚었다. 즉, 현재는 예산확정->HW구매->클러스터 구축->모델 개발->운용의 단계를 거치는데 이는 잘못된 것이며, 가장 먼저 워크로로드 프로파일링을 하고 이어 역산설계(HW+SW 동시)->ROI KPI 설정->구축->측정 및 최적화 순으로 칩 구매를 진행해야 한다는 것이다.그러면서 3가지 문제점으로 ▲레이어간 미스매치 ▲SW최적화 후순위화 ▲ROI KPI 부재를 들었다. 칩은 B200인데 스토리지가 느린 경우가 레이어간 미스매치다. 이 경우, 카드 성능을 끝까지 끝까지 쓰지 못한다.  또 SW 최적화가 후순위로 밀리면 HW 고정후 MLOps를 얹을때 재설계 부담과 비용이 증가하는데, 이는 한국의 전형적인 예라고 꼬집었다. ROI KPI가 부재하면 측정 기준이 없어 최적화 목표 설정이 불가능하다.최 CTO는 GPU 구매시 설계단계를 경시하는 걸 가리켜 "굉장히 중요한 결정을, 아무것도 결정되지 않은 상태에서 중요한 결정을 내린다"고 지적했다.이어 "AI 인프라에서는 GPU 레이어가 가장 중요하다. 목적에 맞는 선택이 첫번째 ROI 변수"라면서 "문제의 본질은 GPU 선택이 아니라 '정적 배포=고정 할당'이다. 이것이 ROI를 죽인다"고 목소리를 높였다.H100 SXM 풀클러스터를 팀별 고정할당하는 정적 배포를 실패 사례로 꼽았다. 이는 GPU 가동률이 30~40%밖에 안되며, 인프라 지출의 60~70%를 낭비한다면서 "GPU 선택의 문제가 아니라 운용 설계 실패"라고 언급했다. 반대로 성공사례는 동일 H100에 MIG 파티셔닝을 적용하는 동적 운용을 들었다. 이는 칩 1장을 최대 7인스턴스로 동저 분할한 것으로, 학습과 추론 ASR/TTS 워크로드 혼합 운영형태다.바람직한 네트워크 레이어도 설명했다. 표준은 2 타이어 레일-옵티마이즈드(Rail-Optimized)이며, 관건은 스파인(Spine) 오버서브스크립션(Oversubscription)이라면서 "1대1 논블로킹(Non-blocking)은 세계적인 빅테크나 한국 대기업만 쓸 수 있다. 스토리지 패브릭(Fabric)도 1대1이 아니라 4대3 오버서브스크립션이면 충분하다, 이는 엔비디아도 권하는 것"이라고 들려줬다.스토리지 레이어에 대해서는 "계층화가 없으면 반드시 병목이 발생한다"면서 스토리지 계층 구조의 세 종류(Hot, Warm, Cold)를 소개했다. ROI 설계 원칙에 따른 AI인프라 스토리지는 스타빙(Starving) GPU 방지를 위해 분리 설계가 필수고, GPU디렉트 스토리지 지원 여부를 확인해야 하며, 워크로드별 I/O 패턴을 먼저 파악해야 한다고 전했다.GPU 스케쥴러에 대해서는 "Run;ai가 가동률을 2배로 만드는 원리"라면서 강 스케쥴링(Gang Scheduling), 다이나믹  프랙션, 빈(Bin) 패키징을 설명했다. 강 스케쥴링은 분산학습 GPU 묶음으로 단위 보장 할당과 일부 할당 대기 문제를 해결해준다. 다이나믹 GPU 프랙션은 GPI 1개를 여러 잡(job)이 메모리 격리 상태로 시분할 공유해주며,빈 패키징은 메모리 단편화 최소화와 유휴 GPU 공간을 적극 재활용하게 해준다.최 CTO는 "다시 말하지만, 안타까운게 하드웨어 인프라를 구축하는 데 급해 소프트웨어를 마지막에 생각하는 경향이 있다"면서 "쿠버네티스 같은 것들을 설계 단계부터 고려해야 한다"고 역설했다. 또 KV 캐시 최적화를 이야기하며 "CXL로 GPU 메모리 한계를 돌파했다"면서 "AI인프라는 구매하는게 아니라 설계하는 것이다. HW는 결과물이고, 워크로드 프로파일이 출발점"이라고 강조했다.지디넷코리아 / 방은주 기자 ejbang@zdnet.co.kr

    2026.05.13
  • 디에스앤지, AI EXPO KOREA 2026참가해 업무 효율 최적화를 위한 테마 별 AI 솔루션 공개

    AI 인프라 전문기업 디에스앤지(대표 서정열)는 지난 5월 6일부터 8일까지 열린 ‘제9회 국제인공지능대전 2026(AI EXPO KOREA 2026)’에 참가해, 연일 많은 관람객의 관심 속에 성황리에 전시를 진행했다. 디에스앤지는 이번 전시에서 다양한 제품군의 기술을 기업의 전반적인 업무 공정에 효율적으로  적용하는 방안을 테마별 시연 형태로 선보이며 차별화된 통합 AI 솔루션을 제시했다. 이번 전시는 ▲AI Infrastructure(Training) ▲AI Applications(Inferencing) ▲Engineering Design & Simulation ▲Digital Twin & Simulation ▲Physical AI / Robotics 등 5가지 테마로 구성해 각 분야에 최적화된 제품군을 선보였고, 이와 더불어 기술 및 영업 담당자들의 전문적인 상담과 상세한 설명을 통해 고객들에게 실질적이고 유용한 정보를 제공했다.또한 Supermicro, NVIDIA, NetApp, RCK, GRAID, Infinitix, SqueezeBits 등 글로벌 기업들과의 협업을 통해 고객의 Use Case에 최적화된 AI 인프라 환경 구축과 맞춤형 솔루션 제공 방안을 제시했다. 디에스앤지의 서영민 전무는 "AI의 적용 범위가 단순한 AI Training과 Inferencing을 넘어 Physical AI와 Digital Twin 분야로까지 확대되면서, 이를 ‘어떻게’ 효율적으로 구축하고 운영할 것인지에 대한 고객들의 니즈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다"며, "동시에 이처럼 복잡한 과정을 ‘누구에게’ 맡겨 분석과 설계를 요청해야 하는지에 대한 고객들의 고민 역시 커지고 있는 상황"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디에스앤지는 이러한 고객의 고민을 해결할 수 있는 최적의 AI 인프라 및 통합 솔루션을 제시하고자 이번 전시에 참가하게 됐다"고 밝혔다.한편 디에스앤지는 전시 기간 동안 부스 내 발표세션 코너를 운영, AI 인프라 및 솔루션 사례를 소개해 관람객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발표 세션에서는 ▲NVIDIA GH200을 이용한 EDA 솔루션 사례(디에스앤지 강신봉 상무) ▲NVIDIA GPU 서버 기반 피지컬 AI용 월드 모델 가속화 솔루션(스퀴즈비츠 김형준 대표) ▲슈퍼마이크로, DS&G가 함께하는 데이터센터 서버 통합솔루션(슈퍼마이크로 김영남 책임) ▲AI 추론 환경의 안정성과 복원력(Graid Technology, Zoey) ▲삼성중공업 부유식 데이터센터소개(삼성중공업 이승현 팀장) ▲ROI 극대화를 위한 AI 인프라 설계(디에스앤지 최효진 상무) ▲GPU 리소스 관리 및 AI 인프라(인피니틱스 가성욱 이사) 등 다양한 주제의 발표가 진행됐다.실제 구축 사례와 최신 트렌드를 중심으로 한 발표 내용은 매 세션마다 관람객 및 업계 관계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이끌어 내며 성공적으로 전시를 마무리 했다.     

    2026.05.12